김연주 - 6758
오늘 처음으로 도전한 브라질리언 왁싱~^^
사실은 몇달 전부터 폭풍검색 끝에 퍼블릭왁싱을 알게되었고 하기로 맘을 먹었었습니다.
그리고 바로 어제 전화를 드렸죠.
출산전에 한 세번은 하고 가라는 예비맘 카페글의 말에 따라
일정을 잡던중 6주 간격이 괜찮다는 평을 보고
예약을 14일에서 바로 오늘로 바꿨었죠.
하게된 이유는 제가 임산부라 3대 굴욕중 하나를 피해보자!
라는 명목이 좀 컸지만 하고 난 지금
너무 친절히 대해주셔서 출산 후에도 계속
관리 받고 싶어지게 만들어주셨네요^^
계속 함께해요~~~:)
오늘 스크럽이 다 떨어져서 너무 아쉬웠어요.
예매(?)하긴 했지만 배송서비스가 될지 모르겠네요.
집이 멀어서 가는데 한시간 반이나 걸렸지만 만족해요!
전화로 예약해주시는 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
제 왁싱해주신 김민정 실장님~^^ 오늘 살짝아팠지만
긴장 풀어줄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:)
다음에 또 뵐게요~>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