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처음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앗어요.
첨 하는거라 여기 저기 사람들 한테 많이 물어봣는데
친한동생이 추천해 줘서 친구랑 같이 방문햇어요.
다들 참을만한 아픔이라 하길래......
너무 걱정없이 침대에 누웟는데...ㅠㅠㅠ
생각보다 많이 아팟어요..ㅋㅋㅋㅋ
저...나름 잘참는다고 생각햇는데...아니었나봐요 ㅠ
으헝 ㅠ
친구랑 같이가서 한방에서 같이 햇는데...
나름 20년 친군데도 첨엔 아주 조심 부끄럽더라구요 ㅋㅋ
나중엔 대화도 하면서 할수 잇어서 좋앗지만...ㅋㅋ
담에도 같이 방문할께요..ㅋㅋㅋ
하고나니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