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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Professional waxing care shop

브라질리언 왁싱 후기

김은숙(0273) 2015-06-11 조회수 583
어제 처음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앗어요. 첨 하는거라 여기 저기 사람들 한테 많이 물어봣는데 친한동생이 추천해 줘서 친구랑 같이 방문햇어요. 다들 참을만한 아픔이라 하길래...... 너무 걱정없이 침대에 누웟는데...ㅠㅠㅠ 생각보다 많이 아팟어요..ㅋㅋㅋㅋ 저...나름 잘참는다고 생각햇는데...아니었나봐요 ㅠ 으헝 ㅠ 친구랑 같이가서 한방에서 같이 햇는데... 나름 20년 친군데도 첨엔 아주 조심 부끄럽더라구요 ㅋㅋ 나중엔 대화도 하면서 할수 잇어서 좋앗지만...ㅋㅋ 담에도 같이 방문할께요..ㅋㅋㅋ 하고나니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