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년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다니고 있는 샵인데, 이번에는 정말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나쁘네요.
ㅇㄹ 쌤한테는 처음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았는데, 매번 여기서 다른 쌤한테 받을 때마다 당연히 해주시던 팬티라인 부분을 아예 안 해주셨더라고요. 사타구니도 아니고 팬티라인이요
그래서 카운터에 말씀드렸더니 다른 선생님이 다시 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, 이미 시술이 끝난 뒤에 옷까지 다 입고 누락된 부분을 다시 받는 것도 싫었어요. 그럼 왜 여태까지 다른 선생님들께 받을때는 당연히 해주셨던 부분을 이번에는 사타구니 추가라고 하면서 안 해주신 건지 모르겠네요^^ 몇 년 동안 계속 받아오면서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. 직원 교육 똑바로 해주세요
오랫동안 다닌샵이라 더 황당하고 실망스럽네요. 그리고 너무 실력이 없으세요. 지금까지 받았던 왁싱 중에 최악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