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주현 5278
안녕하세요.
저는 26년 6월에 인생 첫 왁싱을 하며 신세계를 만나 쾌적하고 깨끗하고 산뜻한 저의 소중한 부위들에 너무 만족하면서 주변 추천도 하고 있습니다.
첫 시작은 한달 여행을 앞두고 좀 편하게 보내보고자
시작했는데요, 너무 좋아요.
알고보니 제 주변 친구들은 벌써 10년째 왁싱을 하고 있었다고 해요. 안했던 시기를 기억하기 힘들정도로 너무 편해서 그렇게 지속하고 있다구요.
저는 주 5일 수영을 배우는 수영러버인데요
수영할때 매일 제모하는 것이 좀 번거로웠는데
지금은 매번 깨끗한 상태로 냄새없이 넘 위생적이고 좋아요.
6주-8주 사이내 관리 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오는 문자 덕에 시기 놓치지 않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.
지점도 굉장히 조용히고 깨끗해서 기분이 좋아요.
관리사님도 친절하셔서 아직 왁싱 초보인 제가 이것저것 귱금 한 것들 친절히 자세하세 대답해주셔서 주의사항들 챙기게 됐어요.
공통 주제로 재미있게 대화도 나누다보니 아픔을 잠시 잊고(!)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.
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
전문적인 실력의 관리사
체계적 예약 시스템
편리한 위치
어제 친구가 왜 홍대까지 가서 왁싱을 하는지 물어봤는데
잘하는 곳이라 추천받아 갔다고 답했어요.
3번째 왁싱도 만족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