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 까먹고 예약을 놓치다가 결국 주기를 넘겨서 두 달 만에 두 번째 임산부 왁싱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!
참 우연스럽게도 항상 같은 방을 배정 받아서 왁싱 하고 있어요 ㅋㅋㅋ
저번에는 첫 임산부 왁싱이라 쪽집게는 생략 했는데 인그로운도 좀 더 생기고 체모가 굵은 편이라 불편했어서 이번에는 쪽집게 작업도 요청 드렸어요!
먼저 불편하진 않으셨는지 계속 물어봐주시고 다리 올릴 때도 불편하지 않게 계속 도와주셨어요.
덕분에 편하게 왁싱 받고 갑니다.
방문할 때 마다 항상 너무 친절하시고 신속하게 왁싱해주셔서 만족도 매번 상승이에요 :)
10월달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. 감사합니다!!

이보경 3810